국민카드가 학습지 할인 카드를 선보였다. [사진=국민카드]
10일 국민카드는 윙크 카드로 윙크 학습지 요금을 자동 납부하고, 전달 이용 실적이 Δ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Δ10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5000원이 할인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민카드는 유아동 학습 전문 기업 '단비교육'과 손을 잡았다.
이에 따라 자동 납부 신청한 학습지 요금 2건 이상이면 학습지 요금을 합산해 전달 이용 실적에 따른 월 최대 할인 금액 범위 내에서 할인 받을 수 있다.
마스터카드 브랜드가 탑재된 카드를 발급 받고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Δ인천공항 라운지(연 2회) Δ인천공항 및 국내 주요 호텔 발레파킹 서비스(각각 월 3회, 연 12회)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2만원이다. 카드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 발급 상담 전용 고객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