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KCGI, 아시아나항공 컨소시엄 '뱅커스트릿'과 맞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2˚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금융

KCGI, 아시아나항공 컨소시엄 '뱅커스트릿'과 맞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19-09-09 17:42:08

KCGI가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사모펀드 뱅커스트릿과 맞손을 잡았다. [사진=KCGI 로고]

행동주의펀드 KCGI가 아시아나항공 컨소시엄 파트너로 홍콩계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뱅커스트릿과 맞손을 잡았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참여한 행동주의 펀드 KCGI가 뱅커스트릿과 컨소시엄 형태로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강성부 KCGI 대표는 "뱅커스트릿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들, 항공업 전후방 사업을 하는 회사와 네트워크가 좋아 시너지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뱅커스트릿은 홍콩에셋매니지먼트(HKAM) 회장을 지낸 케인 양 이사회 의장과 한국종합금융, 우리은행, 흥국생명보험 등에서 자산운용을 맡은 이병주 대표이사가 작년 2월 설립한 PEF다.

지난 5월에는 DGB금융지주로부터 하이자산운용과 하이투자선물을 인수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심사를 받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에는 KCGI 컨소시엄 뿐만 아니라, 애경그룹, 미래에셋-HDC현대산업개발, 또 다른 사모펀드 컨소시엄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에서는 6개 자회사 '통매각'을 포함한 매각가가 1조5000억원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화손보
lg
한화
농협
신세계
이마트
e편한세상
하이트진로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
롯데카드
위메이드
현대해상
수협
삼성화재
메리츠증권
국민
동아쏘시오홀딩스
kt
하나금융그룹
kb금융그룹
sk
국민
DB손해보험
삼성증권
삼성뉴스룸
kb국민은행
SK
쿠팡
농협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신한라이프
국민
하이닉스
국민
LG
우리금융
하나증권
태광
KB손해보험
롯데건설
kb국민은행
CJ
NH투자증
농협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kb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