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졸리비 푸즈는 이날 총 3억5000만 달러(약 4123억원)를 들여 커피빈을 인수하는 데 합의했다고 필리핀 현지 공시를 통해 밝혔다.
졸리비 푸즈는 우선 1억 달러를 투자해 커피빈을 자회사로 두는 신규 지주회사의 지분 80%를 확보하고 향후 2억5000만 달러를 커피빈 부채 상환 등 용도로 투자하기로 했다.
커피빈 지주회사의 나머지 지분 20%는 졸리비 푸즈의 베트남 파트너 회사가 보유하게 된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PE는 지난 2013년 미국 사모펀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약 3000억원에 커피빈을 인수한 이후 6년 만에 되팔게 됐다. 미래에셋PE 컨소시엄은 현재 커피빈 지분 75%를 보유하고 있다.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