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대표는 선천적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클라리넷 연주자로 성장했다. 미국, 독일 등에서 공부했고 38개국을 방문한 연주자 겸 여행가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는 공중파 방송을 비롯해 CTS기독교TV, CBS기독교방송, KBS휴먼다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8개월 전 3000 달러만 갖고 연고도 없는 베트남 하노이로 가 교육센터를 설립했다.
장성규 대표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7개국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음악, 영어, 한국어 등을 교육하려 한다"고 말했다. 김인성 사과나무에듀케이션 대표는 "장성규 대표의 작은 헌신이 큰 파장을 일으켜 목표한 7개국까지 뻗어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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