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독관은 토스 애플리케이션(앱) 내에서 삼성화재 보험 상품 탐색 기능을 제공한다. 고객은 토스 앱에서 상품 확인 후 삼성화재 다이렉트 채널과 연계해 가입 절차까지 진행 가능하다. 또한 고객이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점검하고 보장 현황을 분석하는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삼성화재는 단독관 오픈을 기념해 '지하철 지연 보험' 무료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수도권 지하철 이용 중 일정 시간 이상 지연이 발생할 시 이용한 대체 교통 비용을 보장해준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페이손보, '초중학생보험' 개정…보장 단순화·담보 신설
이번 개정은 기본 보장 7종·패키지(특약) 5개으로 나뉜 상품 구조를 6종 주요 보장·2개 패키지로 변경했다. 분할된 담보를 묶어 고객 선택 편의성·상품 이해도를 높이려는 취지다.
또한 '학교폭력 피해 보장', '민사소송 법률비용' 담보를 신설해 분쟁 발생 시 법적 비용 부담까지 보장 범위를 넓혔다.
개정 상품은 주요 보장 외 질병 케어 7종·상해 케어 10종을 포함한 총 23개 담보로 구성된다. 질병케어는 독감·폐렴 등 단체 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을 보장한다. 상해케어는 골절·화상 등 일상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를 보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초·중학생 시기는 부모의 보호가 닿지 않는 시간과 공간이 빠르게 늘어나는 시기"라며 "학교생활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위험과 학부모들의 걱정을 중심으로 꼭 필요한 보장을 강화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SGI서울보증, 한국연구재단과 '지역정주 R&D 인재 양성' 추진
이번 협약은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 체제를 조성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에서 양성된 인재가 취·창업을 통해 해당 지역에 정착하는 구조를 갖추려는 취지다.
한국연구재단은 지역RISE센터와 SGI서울보증 간 원활한 업무 협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SGI서울보증은 지역정주 인재양성·지역 경쟁력 강화 사업 지원 목적의 보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는 "이번 협약은 서울보증이 추구하는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 한국연구재단의 전략목표 중 하나인 대학․지역혁신 기반 미래인재 양성의 취지를 담은 뜻깊은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우수한 지역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의 상생 협력에도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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