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당 배당금은 1만7613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비상장사로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금융지주에 수익을 배당한다.
배당금은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되며, 배당은 이달 26일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이번 배당 결정은 실적 개선에 기반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전년 대비 82.5% 늘어난 2조3427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배당금은 2023년 4003억원, 2024년 5500억원으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SWOT 보험분석] 현대해상, 장기보험이 실적 견인…수익·자본 내실 전략으로 성장 모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41326165526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