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대표는 메트라이프생명·오렌지라이프 등 보험사에서 법인보험대리점(GA) 담당 임원, 푸본현대생명에서 영업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한 영업 전문가로 알려졌다. 지난해부터는 KDB생명 수석부사장에 선임돼 수익성 제고·자본 건전성 관리 등 경영 정상화 전략을 이끌어 왔다.
KDB생명은 다음달 정식 취임식을 마치고 김 신임 대표의 경영 비전에 맞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KDB생명 관계자는 "김 신임 대표는 현장과 전략의 균형 잡힌 리더십을 통해 조직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며 "업무의 연속성이 확보된 상태에서 그간 쌓아온 성과를 발판 삼아 KDB생명이 마주한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고 펀더멘탈 강화를 이뤄 낼 적임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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