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영증권, 김대일 신임 사장 선임…6월 각자 대표 체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7˚C
부산 14˚C
맑음 대구 13˚C
맑음 인천 9˚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4˚C
금융

신영증권, 김대일 신임 사장 선임…6월 각자 대표 체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명환 기자
2026-02-26 10:17:17

WM·자산배분 전문가…26년 사내 경력 내부 승진

김대일왼쪽부터 신임 사장 배준성·위성승·천신영 신임 부사장 사진신영증권
김대일(왼쪽부터) 신임 사장, 배준성·위성승·천신영 신임 부사장. [사진=신영증권]
[이코노믹데일리] 신영증권이 김대일 신임 사장(58)을 선임했다. 자산관리(WM)와 자산배분 부문을 이끌어온 내부 인사를 대표이사로 전면에 내세우며 경영 체제를 정비했다.
 
26일 신영증권에 따르면 김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버너-섐페인에서 금융학 석사(MSF)를 취득했다. 1999년 신영증권에 입사해 장외파생상품과 경영전략, 리스크관리, 자산배분 등을 거쳤으며 Asset Allocation 본부장과 패밀리헤리티지 및 자산배분솔루션 본부장, WM총괄 등을 역임했다. WM과 자산배분을 이끌어온 자산관리 전문가다.
 
김 사장은 오는 6월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다. 금정호 대표이사와 각자 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배준성(CM·기업금융·구조화금융·ECM·PE본부) △위성승(감사실) △천신영(자산배분솔루션·Operation본부)이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배 부사장은 구조화금융본부 담당임원과 본부장을 지냈으며 위 부사장은 증권감독원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감독국 팀장 등을 거친 감독·감사 분야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천 부사장은 Structured Products와 Equity파생운용 부문을 거쳐 자산배분솔루션과 오퍼레이션을 맡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기업은행
업비트
하나증권
청정원
하이닉스
메리츠증권
KB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한컴
KB금융그룹
ls
KB카드
농협
한화손보
쌍용
LG
경남은행
NH
신한금융
우리은행
NH투자증
태광
우리모바일
HD한국조선해양
신한라이프
하나금융그룹
국민은행
한화
스마일게이트
넷마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