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구원은 사원총회를 통해 보험연구원 제7대원장으로 김 교수가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김 원장의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29년 2월28일까지로 총 3년이다.
김 교수는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을 비롯한 당국 자문 분야에서 활동했던 인물로 한국보험학회·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 등 전문학회 분야에서도 회장직을 수행했다. 또한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정책 싱크탱크 '성장과 통합'의 금융분과 공동부위원장직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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