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하나·우리·BC·NH농협)의 지난달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5850억원으로 전월(42조3292억원) 대비 0.6% 증가했다.
국내 카드사 카드론 잔액은 지난해 10월·11월 연속 증가를 기록한 이후 금융당국 가계대출 관리·분기말 채권 상각 효과로 12월부터 다시 감소 전환한 바 있다.
같은 기간 대환대출 잔액은 1조4641억원으로 전월(1조3817억원) 대비 5.9% 증가했다. 반면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잔액은 6조996억원으로 전월 대비 1.2% 감소했으며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도 6조7194억원으로 전월보다 소폭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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