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지난해 11월 은행 연체율 0.60%…전월 比 0.02%p↑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7˚C
구름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5˚C
구름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7˚C
금융

지난해 11월 은행 연체율 0.60%…전월 比 0.02%p↑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6-01-28 08:37:54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 및 손실 흡수능력 확보 유도"

서울 시내 은행 대출 창구에 한 시민이 관련 업무를 보고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서울 시내 은행 대출 창구에 한 시민이 관련 업무를 보고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11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신규 연체채권 감소에도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60%로 전월 말 대비 0.02%p 상승했다.

연체율은 지난해 9월 0.51%까지 0.10%p 떨어졌다가 10월과 11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다만 연체율 상승 폭은 전월 말(0.07%)보다 축소됐다.

11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2조6000억원으로 전월보다 3000억원이 감소했다.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조9000억원으로 전월보다 6000억원 증가했다.

금감원은 신규발생 연체채권이 감소하고 연체채권 정리 규모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월 대비 소폭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연체율은 전 부문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73%로 전월 말보다 0.04%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은 0.16%, 중소기업대출은 0.89%로 각각 0.02%p, 0.05%p 상승했다.

가계대출은 전월 말보다 0.02%p 오른 0.44%를 기록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30%로 0.01%p 올랐고, 주담대를 제외한 신용대출 등은 0.90%로 0.05%p 올랐다.

금감원 관계자는 "부실채권 상·매각 등 자산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충당금 적립 등 충분한 손실 흡수능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카드
NH투자증
삼성화재
동아쏘시오홀딩스
키움증권
sk
농협
한화손보
한국투자증권
kt
db
국민
하나증권
롯데건설
하이트진로
kb국민은행
e편한세상
수협
태광
LG
농협
kb국민은행
SK
국민
위메이드
하나금융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농협
대신증권
현대해상
삼성뉴스룸
국민
메리츠증권
이마트
우리금융
lg
KB손해보험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증권
신세계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
kb국민은행
하이닉스
CJ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신한라이프
한화
미래에셋
DB손해보험
쿠팡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