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지난해 12월 車보험 손해율 96% 돌파…다음달 보험료 줄인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27˚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27˚C
흐림 제주 21˚C
금융

지난해 12월 車보험 손해율 96% 돌파…다음달 보험료 줄인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6-01-21 15:52:43

보험료 지속 인하·손해액 상승·계절 요인에 부담 커져

자료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료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12월 대형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96%를 돌파하며 최근 6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4개 대형 손보사(삼성·현대·DB·KB)의 자동차보험 손해율 단순평균은 96.1%로 전년 동기 대비 3.3%p 상승했다. 이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집계를 시작한 지난 2020년 이후 최고치다.

지난해 연간 손해율 평균도 87%로 전년 동기보다 3.7%p 상승하며 최고치를 갱신했다. 보험업계에서 판단하는 손익분기점 손해율은 80%선으로 지난해 3분기 실적에서 대부분 보험사가 자동차보험손익 적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은 △4년 연속 이어진 상생금융 차원의 보험료 인하 △부품·정비 비용 등 손해액 상승 △겨울철 사고 증가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업계는 5년 만에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손해율이 집계된 4개 대형 손보사는 다음달부터 자동차보험료에 1.3~1.4% 인상률을 적용할 예정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종근당
HD한국조선해양
kb증권
KB손해보험
NH투자증
롯데케미칼
KB금융그룹
우리은행
농협
한컴
한화
청정원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은행_삼성월렛
NH
국민은행
한화
DB손해보험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
태광
하이닉스
국민카드
d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