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보험사 기본자본 K-ICS 비율 2027년 시행 전망...규제 비율 50%로 예측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7˚C
부산 14˚C
맑음 대구 13˚C
맑음 인천 9˚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4˚C
금융

보험사 기본자본 K-ICS 비율 2027년 시행 전망...규제 비율 50%로 예측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5-12-30 20:24:45

당국, 생·손보사 소집해 제도 설명 진행...규제 비율 50%·권고 비율 80% 검토

당국 "기본자본 K-ICS 구체적 내용, 발표 시기 확정 안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이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보험사의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 비율 제도가 오는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은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보험사의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 비율 제도가 오는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업계는 적기시정조치가 부과되는 규제 비율은 50%, 권고치는 80%선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및 생명·손해보험사는 지난 20일 기본자본 K-ICS 비율 제도를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당국은 오는 2027년 1분기 중 비율 권고 수준 80%, 규제 수준 50%로 제도 시행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도 도입 후 규제 비율 미달 보험사는 적기시정조치를 받게 되지만 경과조치 신청사는 기본자본 K-ICS 비율이 규제 비율을 충족하지 못해도 적기시정조치를 유예할 수 있다. 현행 K-ICS비율 권고치는 130%, 규제치는 100%로 오는 2027년부터 관리 항목에 기본자본 K-ICS 비율까지 포함될 전망이다.

이에 관해 금융당국은 "기본자본 K-ICS 비율 규제의 구체적인 내용, 발표 시기 등은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증권
신한금융
ls
NH
국민은행
농협
한화
메리츠증권
우리모바일
한화손보
LG
태광
기업은행
스마일게이트
한컴
미래에셋자산운용
HD한국조선해양
하나금융그룹
넷마블
우리은행
경남은행
KB금융그룹
신한라이프
NH투자증
청정원
업비트
KB카드
하나증권
하이닉스
쌍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