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1만1500원, 종류주(우선주) 9870원이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4.1%이며 배당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배당금 총액은 주주환원율 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 예상실적을 고려해 배당가능주식수 2582만3907주를 기준으로 산출됐다.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주주환원율 3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자기주식 350억원(20만5112주)을 취득했다.
이번 배당은 이날 열린 이사회를 통해 결의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4명 전원이 참석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결산기준일 이전 배당금 선제 확정을 통해 투자자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주주 신뢰 제고 및 시장과의 적극적 소통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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