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은 순도 90%의 L-리포좀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을 비롯해 병풀추출물(센텔라인)을 함유했다. 또한 △리포좀 레티놀 △리포좀 비타민C △L-시스테인의 시너지 배합으로 항산화 작용을 촉진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통해 리포좀이 내부에 유효성분을 안정적으로 전달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혈관이 많이 분포돼 있는 구강 점막에 부착해 빠르게 흡수되며 기존 분말형 대비 섭취가 간편하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은 리포좀 글루타치온과 병풀추출물, 리포좀 레티놀을 하나의 필름에 담은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도 간편하게 속부터 생기 있게 가꿔 주는 데일리 이너뷰티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루타치온은 멜라닌 합성 경로에 관여해 피부 색을 결정하는 멜라닌을 만드는 효소인 티로시나아제의 활성을 간접적으로 억제한다고 알려져 피부톤 개선뿐만 아니라 항산화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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