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한국의 우주 스타트업 13개사가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스페이스 테크 엑스포 유럽 2025’의 부대행사인 ‘K‑Space Night’에 참가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기반 뉴스통신사 '아인 프레스와이어(EIN Presswire)'에 따르면 18~2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 스타트업들은 행사 첫날 마련된 부대생사 K‑Space Night에 참여해 유럽의 우주 및 방위 산업 기업, 투자자, 기관들과 만나 유럽 시장 진출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최 측은 한국 스타트업들이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우주 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유럽 시장에 알리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 및 투자 기회를 발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 참가 스타트업들은 위성 기술, 발사체 개발, 우주용 통신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선보였으며, 현지 기업 및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논의도 진행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 우주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전략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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