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카카오뱅크는 공지를 통해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기본금리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정기예금 중 만기 6개월 이상~24개월 미만 상품의 기본금리는 연 2.70%에서 2.85%로 오른다.
1개월 이상~3개월 미만(2.45%→2.50%) 3개월 이상~6개월 미만(2.60%→2.65%) 금리도 0.05%p씩 높아졌다.
자유적금은 6개월 이상~12개월 미만이 연 2.80%에서 2.95%로 12개월 이상~24개월 미만은 연 2.90%에서 3.05%로 조정됐다.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18일과 이달 1일 수신상품 금리를 올린 데 이어 열흘 만에 추가로 인상하기로 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수신금리를 조정했다"고 말했다.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