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배경훈 과기부 장관, 우체국 서비스 복구 현장 점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부산 13˚C
맑음 대구 11˚C
맑음 인천 9˚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4˚C
IT

배경훈 과기부 장관, 우체국 서비스 복구 현장 점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5-09-29 17:13:22

"추석 연휴 국민 불편 최소화 힘써달라"

금융 정상화, 우편 일부 서비스 복구 진행 중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을 방문해 우체국 서비스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을 방문해 우체국 서비스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이코노믹데일리]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장애를 겪었던 우체국 서비스 복구 현장을 직접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배 장관은 29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을 방문해 우체국 금융 및 우편 서비스의 복구 경과를 보고받고 집배원 배달시스템(PDA)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직접 확인했다.

그는 현장 직원들에게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민들께 우체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추석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같이 힘써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과기정통부와 우정사업본부는 주말 동안 24시간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해 지난 28일 밤 9시 우체국 예금·보험 등 금융 시스템을 정상화했다. 우편 서비스 역시 과거 시스템을 재가동해 현재 우편물 배달과 종적 조회가 가능한 상태이며 나머지 일부 장애 서비스에 대해서도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
하이닉스
신한라이프
신한금융
우리은행
ls
태광
쌍용
스마일게이트
KB금융그룹
기업은행
업비트
넷마블
미래에셋자산운용
KB증권
NH투자증
청정원
LG
한화
한컴
경남은행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하나증권
하나금융그룹
메리츠증권
우리모바일
농협
KB카드
한화손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