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포스코이앤씨 광명 고속도로 현장 감전사고, "양수기 누전" 국과수 결론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28˚C
맑음 인천 23˚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8˚C
맑음 강릉 28˚C
흐림 제주 20˚C
건설

포스코이앤씨 광명 고속도로 현장 감전사고, "양수기 누전" 국과수 결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한석진 기자
2025-09-25 08:15:34
포스코이앤씨 본사 전경 사진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본사 전경 [사진=포스코이앤씨]

[이코노믹데일리]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경기 광명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감전 사고가 양수기 누전으로 인한 것이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
 

25일 경기남부경찰청 수사전담팀에 따르면 국과수는 최근 “공사 현장에 있던 양수기의 전원선에서 누전이 확인됐다”며 “전류가 물을 통해 인체에 전달돼 감전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의 감정 결과를 통보했다.
 

수사팀은 사고 직후 피해 노동자가 착용했던 장갑과 현장 양수기를 수거해 감정을 의뢰했으나, 국과수는 장갑은 감정 대상이 아니라며 분석 불가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4일 미얀마 국적의 30대 노동자 A 씨는 폭우 이후 고인 물속에서 양수기를 점검하다가 감전돼 의식을 잃었다.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의식을 회복했지만 현재까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_삼성월렛
종근당
KB손해보험
한화
하나금융그룹
NH
kb증권
db
NH투자증
롯데케미칼
청정원
태광
한화
우리은행
국민은행
KB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DB손해보험
미래에셋
하이닉스
HD한국조선해양
한컴
농협
국민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