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인터넷은행 3사,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1등은 토스뱅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0˚C
구름 부산 28˚C
흐림 대구 30˚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31˚C
맑음 제주 29˚C
금융

인터넷은행 3사,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1등은 토스뱅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5-08-22 17:35:26

3사 모두 금융당국 규제 비율인 30% 넘어서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 전경 사진각 은행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 전경 [사진=각 은행]
[이코노믹데일리] 인터넷전문은행(인뱅)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가 올해 2분기 신용대출 신규 취급액 중 38.2~50.2%를 중저신용자에게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은행연합회와 인터넷은행 3사에 따르면 카카오뱅크가 올해 2분기 신규 취급 신용대출 가운데 중저신용자에게 실행된 비중은 49.4%를 기록했다. 이는 전 분기(33.7%)보다 15.7%p 오른 규모다. 평균잔액 기준으로도 33.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분기엔 26.3%를 기록하면서 금융당국 규제 비율을 충족하지 못했던 케이뱅크도 이번 2분기엔 신규 취급액 기준 38.2%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을 달성했다. 역시나 평균잔액 기준으로도 34.4%를 기록하며 기준치를 넘겼다.

인뱅 막내인 토스뱅크가 2분기 중저신용자에게 신규로 내보낸 신용대출 비중은 무려 50.2%로 절반을 넘었고, 인뱅 중 가장 많았다. 이는 전 분기(30.4%) 대비 무려 19.8% 늘어난 규모다. 평균잔액 기준으로도 35%를 나타내 가장 높았고, 지난해 새 기준(신규 취급액 30%) 도입 이후 6개 분기 연속 목표 초과를 달성했다.

현재 금융당국은 인뱅에 중저신용자 '30% 규제'를 적용하고 있어 인뱅은 신용대출 평균잔액의 30% 이상을 중저신용자에게 공급해야 한다. 아울러 신규 취급액 30% 기준까지 더해져 인뱅들은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도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 30%를 넘겨야 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손해보험
NH투자증
국민
국민
수협
삼성뉴스룸
위메이드
하이트진로
미래에셋
SK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화투자증권
CJ
우리은행_삼성월렛
LG
국민
메리츠증권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대신증권
농협
하나증권
DB손해보험
롯데카드
하나금융그룹
lg
우리금융
삼성증권
kt
동아쏘시오홀딩스
쿠팡
kb증권
국민
한화
롯데건설
태광
한국투자증권
신세계
이마트
농협
kb국민은행
e편한세상
sk
kb금융그룹
삼성화재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한화손보
현대해상
db
농협
하이닉스
키움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