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키움증권, 퇴직연금 사업 인가 신청 내년 상반기로 연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2˚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3˚C
구름 제주 31˚C
금융

키움증권, 퇴직연금 사업 인가 신청 내년 상반기로 연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명환 기자
2025-07-24 10:04:59

올 2분기부터 시스템 구축 착수…"2025년 본격 진출 목표"

사진키움증권
[사진=키움증권]
[이코노믹데일리] 키움증권이 신사업으로 추진해 온 퇴직연금 시장 진입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올해 2분기부터 퇴직연금 사업 운용을 위한 전산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으며,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금융위원회에 퇴직연금 사업자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5월 퇴직연금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키고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미래 먹거리'로 퇴직연금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전산 구축을 통해 물적 요건을 갖춘 뒤 인가 요건인 재무 건전성과 인적 역량도 점검해 단계적으로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로부터 퇴직연금 사업자 인가를 받기 위해서는 △자기자본 요건 충족 △운용전문인력 확보 △관련 전산 시스템 등 인프라 구축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단순히 시스템만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당국의 기준에 부합하는 수준의 물적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며 "내년 사업 개시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성증권
롯데카드
lg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농협
DB손해보험
하나금융그룹
국민
대신증권
db
하이트진로
kb증권
LG
이마트
SK
하나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신한라이프
KB손해보험
현대해상
롯데건설
삼성화재
한화손보
삼성뉴스룸
kb금융그룹
농협
위메이드
메리츠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e편한세상
국민
키움증권
한화
국민
kt
미래에셋
우리은행_삼성월렛
농협
우리금융
CJ
NH투자증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하이닉스
국민
한국투자증권
신세계
수협
sk
쿠팡
태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