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오는 20일부터 정기예금 상품의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만기 금리를 기존 연 2.70%에서 2.60%로 0.1%p 인하한다.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 금리는 2.55%로, 3개월 이상 12개월 미만 금리는 2.60%로 내린다.
반면 만기 2년(24개월 이상) 이상 금리는 2.50%에서 2.60%로 0.1%p 인상한다.
자유적금 금리는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 만기 금리가 2.75%에서 2.70%로,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금리가 2.90%에서 2.80%로 각각 0.05%p, 0.10%p씩 내려간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예·적금 금리를 조정했다"며 "다만 2년 이상 장기 상품 금리는 일부 올리는 등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