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한미그룹 임직원과 송파구장애인보호작업장 소속 장애인 근로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거리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와 사회적 연대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는 한미그룹 사내 자발적 봉사 플랫폼 ‘한·라·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근무 형태나 관심사에 따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맞춤형 CSR 활동이다.
한미그룹은 점자도서 제작, 발달장애인 작업 지원, 시각장애인 스포츠 봉사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한 ESG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라·봉은 임직원들이 근무 형태나 관심사에 따라 봉사활동을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고안된 한미만의 차별화된 CSR 시스템으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봉사, 재능 기부, 가족 동반 활동 등 다양한 유형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한미그룹 관계자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발달장애인 보호작업장 작업활동, 시각장애인 점자도서 제작 및 스포츠 활동 지원 등 다방면에서 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형태의 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건강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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