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HLB펩, CPHI Japan서 글로벌 CDMO 협의 활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1˚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1˚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2˚C
구름 제주 30˚C
생활경제

HLB펩, CPHI Japan서 글로벌 CDMO 협의 활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04-16 17:24:13
HLB펩 CI 사진HLB펩
HLB펩 CI [사진=HLB펩]
[이코노믹데일리] HLB펩(구 애니젠)은 최근 개최된 일본의약품박람회 ‘CPHI Japan 2025’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과 펩타이드 신약 소재 공급 및 위탁개발생산(CDMO)을 위한 다수의 협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CPHI Japan에서 HLB펩은  환자 개별 상태와 특성에 맞는 맞춤형 펩타이드 치료제 공급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이는 HLB펩이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펩타이드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과 생산역량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HLB펩은 국내 최초로 펩타이드 원료의약품 생산시설에 대해 GMP(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춰 고순도로 펩타이드를 합성하고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했다. 

현재 식약처 허가를 받은 ‘가니렐릭스’ 원료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GMP 인증 심사를 앞두고 있다. 가니렐릭스는 난임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약물로 FDA 인증 시 미국 시장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심경재 HLB펩 대표는 “펩타이드 치료제는 항체의약품 대비 가격이나 안전성면에서 큰 이점을 가지고 있어 미래 성장성이 매우 높은데, 실제 최근에는 글로벌 시장이 10% 이상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HLB펩은 생산시설의 확장과 함께 글로벌 영업력을 강화해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매출처를 다변화하고 이중 기전의 비만치료제 개발에도 속도를 높여 회사의 본격적인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카드
키움증권
이마트
태광
위메이드
하나증권
LG
우리금융
현대해상
신한라이프
농협
CJ
우리은행_삼성월렛
수협
국민
kb국민은행
대신증권
농협
국민
KB손해보험
삼성증권
db
kt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국민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삼성뉴스룸
lg
삼성화재
신세계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하나금융그룹
롯데건설
NH투자증
한화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미래에셋
국민
kb증권
sk
하이트진로
kb금융그룹
SK
쿠팡
한국투자증권
한화손보
하이닉스
e편한세상
한화투자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