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H는 스텔란티스 운영 스탠다드에 기반해 지프·푸조 브랜드의 네트워크를 통합 운영해 전국 모든 전시장에서 입체적인 고객 경험과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파트너 딜러사는 지프와 푸조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 저변을 넓히고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지프·푸조 공식 딜러사인 빅토리오토모티브는 기존 푸조 부산 전시장에 지프를 추가해 국내 5번째 SBH 전시장으로 개편했다. 지프의 신규 CI가 적용됐으며, 총 1182㎡ 규모 공간에 두 브랜드 차량 각 4대씩 전시가 가능하다.
일산 전시장도 SBH로 전환되며, 지프 기존 공간에 푸조 전시장을 추가해 6번째 통합 전시장으로 운영된다. 접근성과 주요 상권과의 연계성이 뛰어나다. 서비스센터도 5월 중 인근으로 확장 이전 예정이다.
또 의정부와 안양 전시장도 각각 7·8번째 SBH로 전환을 마쳤다. 푸조 전시 공간이 새로 마련됐으며, 인근 서비스센터도 푸조 공식 A/S를 개시해 판매부터 서비스까지 통합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부산과 일산, 의정부, 안양의 SBH 전시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두 브랜드의 매력을 더욱 향상된 서비스 아래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