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은 바이엘 코리아와의 코프로모션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비판텐 연고’와 ‘카네스텐’의 약국 판매량이 총 30만개를 돌파했다.
비판텐 연고는 비스테로이드성 피부염 치료제로 덱스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영유아 기저귀 발진부터 일반 피부염, 상처, 일광화상, 시술 후 회복까지 전 연령 사용이 가능하다.
카네스텐은 항진균 성분인 클로트리마졸을 주성분으로 한 제품으로 칸디다성 질염, 외음부 진균감염 등에 사용되며 크림, 질정, 파우더 등 다양한 제형으로 구성돼 있다. 여름철 수요 확대를 앞두고 여성 건강 관련 캠페인도 강화될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우수한 제품력과 자사의 유통망 및 영업력을 기반으로 약국 내 가시성과 소비자 접근성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봄·여름 시즌에 맞춘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판매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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