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원·달러 환율, 장 초반 1487.3원까지 급등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안개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6˚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0˚C
금융

원·달러 환율, 장 초반 1487.3원까지 급등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5-04-09 09:25:48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1487.3원까지 급등했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 예고에 따라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찍은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8원 오른 1484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1487.3원까지 치솟았다.

전날은 종가 기준 1473.2원을 기록하면서 2009년 3월 13일(1483.5원) 이후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
태광
kb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이닉스
롯데케미칼
한화
NH
미래에셋
NH투자증
국민카드
DB손해보험
KB금융그룹
db
하나금융그룹
종근당
한컴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한화
청정원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