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에 노태문 사장 선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15˚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10˚C
흐림 광주 15˚C
흐림 대전 14˚C
흐림 울산 17˚C
구름 강릉 18˚C
흐림 제주 15˚C
산업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에 노태문 사장 선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지영 수습기자
2025-04-01 17:57:28

삼성전자, 조직 안정화 도모 위해 인사 추진

최원준 사장, COO로서 사업운영 총괄

김철기 부사장, DX부문 DA사업부장 선임

노태문 사장 사진삼성전자
노태문 사장 [사진=삼성전자]
[이코노믹데일리] 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장(사장)이 디바이스 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으로 임명됐다.

삼성전자는 1일 기중 수시인사를 단행해 DX부문장, 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 생활가전(DA)사업부장 등을 임명했다.

삼성전자는 "MX사업부장에게 DX부문장 직무대행을 맡겨 조기에 조직 안정화를 도모하는 등 사업혁신을 추진하고자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노 사장은 고(故)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의 별세로 공석이 된 DX부문장 직무대행을 맡게 됐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은 MX사업부 개발실장과 MX사업부장을 역임하면서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갤럭시 스마트폰의 발전을 이끌었으며 모바일 사업의 글로벌 성장을 견인해 온 주역으로 꼽힌다.

1968년생인 노 사장은 연세대 전자공학과와 포항공대 대학원 전자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로 입사했다. 이후 혁신제품개발팀장, 상품전략팀장, 개발실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달 19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된 바 있다.

삼성전자는 노 사장이 DX부문장 직무대행을 맡아 MX 사업과 SET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원준 DX부문 MX사업부 개발실장 겸 글로벌운영팀장 사장은 MX사업부 COO 겸 개발실장, 글로벌운영팀장으로 변경됐다.

한 부회장이 겸임했던 DA사업부장은 김철기 MX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 부사장이 맡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ls
경남은행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KB카드
청정원
업비트
기업은행
NH투자증
신한금융
LG
하이닉스
넷마블
쌍용
한화손보
한컴
NH
미래에셋자산운용
스마일게이트
하나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우리모바일
한화
농협
우리은행
KB증권
신한라이프
태광
국민은행
KB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