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 CI [사진=무신사]
[이코노믹데일리] 무신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사상 처음 1조원대를 돌파했다.
1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1조24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1% 증가했다.
매출 형태별로 보면 △수수료 매출 4851억원(24.3%) △상품 매출 3760억원(15.0%) △제품 매출 3383억원(29.9%)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28억원 당기순이익은 69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모두 흑자 전환했다.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는 지난해 연결 기준 1951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비용적 측면에서는 임직원 주식보상비용이 지난해 15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0.8% 감소했다.
박준모 무신사 대표는 "지난해부터 공격적인 테크 투자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상품 추천과 노출 큐레이션을 확대해 입점 브랜드의 매출 신장이 가시화된 만큼 올해는 오프라인과 글로벌 시장에서도 K패션 브랜드가 더욱 주목받을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1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1조24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1% 증가했다.
매출 형태별로 보면 △수수료 매출 4851억원(24.3%) △상품 매출 3760억원(15.0%) △제품 매출 3383억원(29.9%)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28억원 당기순이익은 69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모두 흑자 전환했다.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는 지난해 연결 기준 1951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비용적 측면에서는 임직원 주식보상비용이 지난해 15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0.8% 감소했다.
박준모 무신사 대표는 "지난해부터 공격적인 테크 투자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상품 추천과 노출 큐레이션을 확대해 입점 브랜드의 매출 신장이 가시화된 만큼 올해는 오프라인과 글로벌 시장에서도 K패션 브랜드가 더욱 주목받을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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