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산업

삼성, 산불 피해 복구 30억원 지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지영 수습기자
2025-03-27 09:38:08

삼성전자 등 8개 계열사 참여

대한적십자사 통해 전달 예정

삼성전자 깃발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깃발[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은 최근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북·경남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30억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 계열사인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사가 참여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며 경남 산청, 경남 하동,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특별재난지역의 피해 복구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삼성은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생필품으로 구성된 재해구호키트1000개, 거주용 천막 600개도 제공하기로 했다.

삼성은 국내외에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해 왔다. 지난 2022년과 2023년에도 산불과 집중호우 당시 각각 성금 30억원을 기부했으며 올해 초 미국 LA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을 때  가전·태블릿·PC 등 전자제품을 기부한 바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
kb국민은행
태광
농협
키움증권
kb금융그룹
하이트진로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우리금융
동아쏘시오홀딩스
e편한세상
하나증권
쿠팡
sk
수협
lg
kb국민은행
kb증권
미래에셋
하나금융그룹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신세계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db
농협
삼성뉴스룸
kt
롯데건설
삼성증권
LG
국민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하이닉스
농협
CJ
국민
NH투자증
위메이드
이마트
한화투자증권
SK
우리은행_삼성월렛
메리츠증권
국민
한화손보
롯데카드
한화
현대해상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