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되며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 이마트, 이마트24 등 신세계그룹 계열사들은 산불 피해로 지원이 필요한 곳에 지자체와 구호협회를 통해 생필품과 위생용품, 의류 등을 지원했다.
추가 물품 지원을 요청할 경우, 인근 지역 점포를 통해 신속히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복구 성금과 생필품 지원을 결정했다”며 "이재민들과 지역사회의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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