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사옥이 위치한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 [사진=대신증권]
[이코노믹데일리] 대신증권은 서울 송파구 대신위례센터에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건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건 △이사 선임 건 등 안건 6개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사 선임 건에서는 사내이사로 송혁 부사장이 재선임됐다.
사외이사에는 △원윤희 서울시립대 세무대학원 교수 △김창수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김성호 행복세상 이사장 △한승희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조선영 학교법인 광운학원 이사장 등이 재선임됐다.
대신증권은 연결 재무제표를 △영업수익 4조939억원 △영업이익 836억원 △당기순이익 1442억원 등으로 확정하고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건도 승인했다.
배당안과 관련해 △보통주 1주당 1200원 △우선주 1250원 △2우선주 1200원을 배당키로 했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26일이다.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는 "지난해 대신증권은 국내 10번째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자본 증가를 바탕으로 주주 여러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탁월한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건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건 △이사 선임 건 등 안건 6개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사 선임 건에서는 사내이사로 송혁 부사장이 재선임됐다.
사외이사에는 △원윤희 서울시립대 세무대학원 교수 △김창수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김성호 행복세상 이사장 △한승희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조선영 학교법인 광운학원 이사장 등이 재선임됐다.
대신증권은 연결 재무제표를 △영업수익 4조939억원 △영업이익 836억원 △당기순이익 1442억원 등으로 확정하고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건도 승인했다.
배당안과 관련해 △보통주 1주당 1200원 △우선주 1250원 △2우선주 1200원을 배당키로 했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26일이다.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는 "지난해 대신증권은 국내 10번째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자본 증가를 바탕으로 주주 여러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탁월한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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