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안전에 만약은 없다"…금호타이어, 안전자문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2˚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3˚C
구름 제주 31˚C
산업

"안전에 만약은 없다"…금호타이어, 안전자문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연수 기자
2025-03-17 16:33:23

지난 14일 위원 위촉식 진행

금호타이어 ‘안전’에 진심인 ESG경영 기업으로 거듭난다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안전’에 진심인 ESG경영 기업으로 거듭난다. [사진=금호타이어]
[이코노믹데일리] 금호타이어는 지난 14일 안전자문위원 위촉식을 진행한 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사회적 책임경영, 투명경영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업 사회적 책임 완수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정책 주문 및 제안 청취를 위해 안전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행사에서 위촉된 위원은 강만구 안전보건진흥원장, 이철우 안전보건진흥원 기술이사, 이동경 우송대학교 교수 등 모두 사외 인사를 선정하며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다할 예정이다. 

위원들은 국내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국내사업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전략 수립, 글로벌안전회의와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모색 등을 위한 활동을 한다.

회의는 분기별 1회 진행한다. 1회차 회의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사항, 안전보건 예산 및 인력 적절성, 안전보건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 등을 논의했다. 또 안전환경·문화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 및 토론 시간을 가졌다.

김명선 금호타이어 생산기술총괄 부사장은 "'안전에 만약은 없다', '다음은 없다', '너와 내가 따로 없다'라는 금호타이어의 슬로건처럼 안전에 더욱 진심인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삼성뉴스룸
하이트진로
SK
국민
신세계
현대해상
한화손보
하이닉스
키움증권
국민
lg
kb금융그룹
메리츠증권
우리금융
CJ
하나금융그룹
롯데카드
국민
하나증권
농협
한국투자증권
신한라이프
kb증권
대신증권
삼성증권
이마트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태광
국민
위메이드
kt
수협
미래에셋
한화
한화투자증권
e편한세상
kb국민은행
NH투자증
kb국민은행
삼성화재
LG
동아쏘시오홀딩스
우리은행_삼성월렛
쿠팡
db
kb국민은행
롯데건설
DB손해보험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농협
sk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