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한·삼성카드, 홈플러스 상품권 결제 중단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2˚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금융

신한·삼성카드, 홈플러스 상품권 결제 중단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5-03-12 18:07:57

"고객 피해 예방 위한 선제 조치"…타사 검토 중

지난 9일 서울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9일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신한카드와 삼성카드가 고객 피해를 예방하고자 홈플러스 상품권에 대한 결제를 거절했다.

12일 신한카드와 삼성카드는 최근 홈플러스 상품권 구매와 충전에 대한 결제 승인을 중단했다. 이들 카드사 관계자는 "홈플러스 상품권의 제휴사 사용이 중단된 상황이어서 고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4일 홈플러스가 법원에 기업회생절차 신청한 후 신라면세점, CJ푸드빌, 에버랜드 등 홈플러스 상품권 제휴사들은 변제 지연 등을 이유로 홈플러스 상품권 사용을 제한했다. 상품권의 경우 상거래채권으로 분류돼 정상적으로 거래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대주주 MBK파트너스에 대한 불신과 대금을 받을 수 없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신한·삼성카드를 제외한 나머지 카드사들은 홈플러스 상품권 결제를 하고 있지만, 이들도 결제 중단을 검토 중이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상품권 결제를 중단하는 게 좋을지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이닉스
kb금융그룹
현대해상
삼성화재
수협
하나증권
kb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
한화투자증권
신세계
한화손보
db
LG
메리츠증권
NH투자증
DB손해보험
kt
농협
태광
동아쏘시오홀딩스
한국투자증권
KB손해보험
이마트
롯데카드
CJ
SK
한화
하이트진로
kb국민은행
국민
하나금융그룹
kb국민은행
sk
삼성뉴스룸
대신증권
우리금융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신한라이프
농협
농협
lg
삼성증권
국민
쿠팡
kb증권
롯데건설
국민
미래에셋
kb국민은행
위메이드
키움증권
e편한세상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