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퍼스트 스탠드] 팀 리퀴드, '쌍포' 조합으로 초반부터 우위 점하며 1세트 선취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5˚C
IT

[퍼스트 스탠드] 팀 리퀴드, '쌍포' 조합으로 초반부터 우위 점하며 1세트 선취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지환 기자
2025-03-10 18:12:02

세트 스코어 20대 2…팀 리퀴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

팀 리퀴드 원거리 딜러 연 션 성 사진팀 리퀴드
팀 리퀴드 원거리 딜러 '연' 션 성 [사진=팀 리퀴드]

[이코노믹데일리] 팀 리퀴드는 후반 밸류 조합임에도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1세트를 무난하게 승리했다.

팀 리퀴드는 10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퍼스트 스탠드’ 라운드 로빈 스테이지 카르민 코프와의 1세트 경기에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블루 진영을 선택한 카르민 코프는 제이스-바이-오로라-이즈리얼-렐 조합을 꾸렸다. 이에 맞서 팀 리퀴드는 오른-마오카이-트리스타나-바루스-노틸러스를 기용하며 ‘쌍포’ 조합을 완성했다.

경기 초반, 팀 리퀴드는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7분 경 상대 레드 버프 지역을 침투한 팀 리퀴드는 카르민 코프의 설계를 역이용하는 데 성공했고 ‘연’ 션 성의 바루스가 2킬을 챙기며 주도권을 가져왔다.

카르민 코프는 19분 경 미드 라인 교전에서 ‘연’의 바루스를 잡아내며 반격에 나섰지만 직후 바텀 교전에서 ‘칸나’ 김창동의 제이스와 ‘야이크’ 마르틴 순델린의 바이가 차례로 잡히며 균형이 무너졌다.

팀 리퀴드는 탐식의 아타칸과 바론 남작을 연이어 사냥하며 격차를 더욱 벌렸다. 이어진 교전에서도 연달아 승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31분 경 카르민 코프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20대 2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1세트 승리를 거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스마일게이트
NH
우리모바일
신한금융
청정원
KB카드
LG
HD한국조선해양
KB증권
업비트
메리츠증권
기업은행
하이닉스
태광
쌍용
신한라이프
NH투자증
한화
한화손보
ls
하나금융그룹
경남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국민은행
넷마블
우리은행
농협
하나증권
한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