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활동에는 올해 입사한 신규 직원과 NH농협카드 봉사단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NH농협카드 봉사단은 지난 2013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사내 봉사단으로 매년 △환경 정화 △농촌 일손 돕기 △소외 계층 나눔 행사 등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왔다.
활동 참여자들은 NH농협카드 본사가 있는 서울 종로구 디타워 돈의문에서부터 서대문독립공원, 서대문 형무소까지 곳곳을 걸어 다니며 거리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지난 삼일절 제106주년을 기념하며 독립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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