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KGM, 수소 엔진 개발 위해 피니아와 기술협력계약 체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2˚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산업

KGM, 수소 엔진 개발 위해 피니아와 기술협력계약 체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연수 기자
2025-01-16 15:25:12

피니아와 기술협력 통해 수소 엔진 원천기술 확보 기대

KGM이 PHINIA Delphi France SAS와 수소 엔진 공동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사진 왼쪽 KGM 권용일 기술연구소장 오른쪽 피니아PHINIA 토드 앤더슨Todd Anderson 연구개발부문총괄부사장 사진KG 모빌리티
권용일 KGM 기술연구소장과 토드 앤더슨 피니아 연구개발부문총괄부사장이(왼쪽부터) 수소 엔진 공동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사진=KG 모빌리티]
[이코노믹데일리] KG 모빌리티(KGM)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피니아와 수소 엔진 공동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KGM 평택공장 기술연구소에서 15일 열린 본계약 체결식에는 권용일 KGM 기술연구소장과 피니아 토드 앤더슨 연구개발부문총괄부사장이 참석했다.

KGM은 산업통상자원부의 'CO² Zero 저비용 소형 상용수소엔진차량 개발' 국책과제를 피니아 및 한국자동차연구원 등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국책과제 수행과 수소 엔진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국책 과제는 NOx 배출량 규제 수준 만족과 주행거리 500㎞ 이상 달성 등을 목표로 '산업용 및 차량용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2ℓ급 디젤 기반 수소 엔진과 차량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단계별로는 다목적 엔진과 차량 기본설계를 시작으로, 엔진과 차량 성능 개발 및 주행 거리 연장형 전기자동차인 EREV 기본 설계, 그리고 엔진 및 차량 성능 최적화와 연구 개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KGM 관계자는 "친환경 수소 엔진은 차세대 동력원으로서 매우 중요한 기술로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개발된 수소 엔진은 차량뿐만 아니라 건설 기계와 산업용 기계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며 "특히 KGM만의 독보적인 내연기관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소 엔진을 활용한 대체연료 시장 개척은 물론 친환경 픽업 시장 확대 등 내연기관 틈새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메리츠증권
농협
신한라이프
e편한세상
하이트진로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태광
kb국민은행
수협
키움증권
이마트
한화손보
국민
lg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국민
kb금융그룹
SK
대신증권
우리금융
db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국민
kb국민은행
국민
한화
하이닉스
롯데카드
쿠팡
동아쏘시오홀딩스
위메이드
KB손해보험
신세계
하나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kt
삼성증권
CJ
농협
현대해상
LG
sk
미래에셋
NH투자증
kb증권
kb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삼성뉴스룸
롯데건설
삼성화재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