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회장은 "고객이 안심하고 KB를 믿고 거래할 수 있도록 주주와 고객의 가치 제고에 최우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따뜻한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임베디드 금융(자사 플랫폼에 핀테크 기능 내재)을 통해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휴사로부터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여 함께 살아가고, 성장하는 공동의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효율과 혁신을 언급하면서 "변화된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을 효율화했다면 이제 업계의 표준으로서 '혁신'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라고 말했다.
양 회장은 임직원에 "건강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통해 고객과 사회에 따뜻함과 위안을 드리는 2025년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사회 모두에 '흔들림 없는 가치'를 주는 KB를 함께 만들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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