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년사] 허은철 GC녹십자 대표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선도하는 것"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5˚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2˚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18˚C
생활경제

[신년사] 허은철 GC녹십자 대표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선도하는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01-02 14:25:02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사진 GC녹십자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사진= GC녹십자]
[이코노믹데일리]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불안정한 국내 환경에도 불구하고 양 날개로 날아오르기 시작한 GC녹십자의 견고한 힘을 믿기 때문에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기대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진출 원년이었던 2024년에는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안착이라는 전사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역량을 집중했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의를 다 해준 덕분에 기대 이상의 첫 열매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 모든 성과는 지난 한 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공이며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라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백신과 혈액제제라는 전통적인 두 기둥과 일반의약품(OTC)과 만성질환 등 일차 진료(Primary Care)라는 도전적인 두 영역, 그리고 국내와 글로벌이라는 확장된 두 개의 그라운드가 상호 보완, 강화, 견인하면서 위기를 넘고 성장을 이끄는 강한 동력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그동안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만들기 힘든 약, 그러나 꼭 필요한 약’을 개발한다는 사명감으로 글로벌 기업의 자리까지 올라왔다”며 “아직 규모와 경험 면에서 부족함이 있더라도 당연한 시간적, 환경적 핸디캡일 뿐 격차는 빠르게 좁혀질 것이며 우리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때가 곧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은철 대표는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선도하는 것”이라며 “제2, 3의 신약이 연이어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전 세계가 우리의 일터가 되고 마침내 선진 글로벌 제약사로 자리매김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자산운용
청정원
NH투자증
HD한국조선해양
메리츠증권
KB증권
국민은행
쌍용
우리모바일
기업은행
업비트
한컴
LG
넷마블
신한금융
하나증권
KB카드
농협
우리은행
KB금융그룹
한화
스마일게이트
태광
ls
하나금융그룹
경남은행
하이닉스
NH
한화손보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