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민주당, 국민의힘 압박…"탄핵 거부는 국민에 대한 반역"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5˚C
사회

민주당, 국민의힘 압박…"탄핵 거부는 국민에 대한 반역"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효진 기자
2024-12-14 11:05:50

황정아 대변인 "압도적 탄핵 가결이 민주주의 지키는 길"

"내란 수괴 윤석열의 광기 용납 못 해"… 강도 높은 비판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로 지난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열린 탄핵소추안 국회 통과 촉구 촛불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응원봉을 들고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로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열린 탄핵소추안 국회 통과 촉구 촛불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응원봉을 들고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이 표결되는 14일 "탄핵 거부는 국민에 대한 반역"이라며 국민의힘을 향해 동참을 촉구했다.

황정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헌법과 법치, 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내는 길은 압도적 탄핵 가결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내란 수괴 윤석열은 재기를 꿈꾸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면서 "광증에 사로잡혀 대국민 선전포고 담화를 하고, 반헌법적 가짜뉴스로 민심을 분열시키겠다는 발악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황 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2선 후퇴' 약속은 온데간데없이 후임 국방장관 재지명을 시도한 정황도 터져 나오고 있다"며 "내란 수괴 윤석열의 광기를 더는 용납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여당을 향해서도 "항구적 독재를 꿈꾸던 내란 수괴 윤석열의 내란 전모에 대한 증언과 증거가 연이어 쏟아지고 있다"며 "이런데도 국민의힘은 탄핵 반대 당론을 유지하며 내란 범죄자를 방탄할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국회는 이날 오후 4시 본회의에서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표결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넷마블
미래에셋자산운용
KB증권
업비트
신한라이프
기업은행
경남은행
LG
쌍용
KB금융그룹
하이닉스
NH
NH투자증
태광
농협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
메리츠증권
하나금융그룹
한화
신한금융
청정원
스마일게이트
ls
국민은행
KB카드
한컴
우리모바일
하나증권
한화손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