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커넥트포럼은 신한투자증권과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가 함께 참여해 법인의 창업, 성장, 엑시트(Exit) 등 기업 생애주기에 걸친 종합적인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2022년에 출범한 신한커넥트포럼은 1, 2기 340개 법인, 3기 110개 법인이 참여해 총 450개 법인이 회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법인 회원 자금 약 18조원을 운용하고 있고, 올해 약 40건의 투자은행(IB) 딜을 성사시키는 등의 성과를 냈다.
신한커넥트포럼에는 자산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도 참여해 자본 시장의 트렌드에 대한 분석을 제공했다. 또한 국내 석학들이 특별 강연을 진행해 기업 경영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추가로 문화 행사, 그린 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회원사 간 네트워크 형성, 비즈니스 협력 기회 확대 등에 기여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조영태 서울대 교수가 '인구학, 상상으로 실천하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맡았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대표는 "앞으로도 신한커넥트포럼 동문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업 경영과 자금 관리 전반에 걸친 프리미엄 콘텐츠와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