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되나··· 한국, 환율 관찰대상국 지정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국제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되나··· 한국, 환율 관찰대상국 지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효진 기자
2024-11-15 07:34:1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재무부는 14일(현지시간) 의회에 보고한 ‘주요 교역 대상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 한국과 함께 중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독일 등 7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했다.

한국은 지난 2016년 4월 이후 7년여 만인 지난해 11월 환율관찰 대상국에서 제외됐다. 지난 6월 보고서에서도 빠졌던 한국은 이번에 환율관찰 대상국에 다시 들어갔다.

미국은 2015년 제정된 무역촉진법에 따라 자국과의 교역 규모가 큰 상위 20개국의 거시경제와 환율 정책을 평가한 뒤 일정 기준에 해당하면 심층분석국이나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한다.

150억 달러(약 21조900억원) 이상의 대미 무역 흑자, 국내총생산(GDP)의 3% 이상에 해당하는 경상수지 흑자, 2개월 중 최소 8개월간 달러를 순매수하고 그 금액이 GDP의 2% 이상인 경우 등이 있고 3가지 기준에 모두 해당하면 심층분석 대상, 2가지만 해당하면 관찰대상국이 된다.

한국은 지난 보고서에서 무역 흑자 관련 기준에만 해당됐다가 이번에는 경상수지 흑자까지 해당돼 환율관찰 대상국이 됐다. 재무부는 6월 말 현재 한국의 연간 경상수지 흑자가 GDP의 3.7%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SK
하나증권
lg
NH투자증
하이트진로
신한라이프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국투자증권
쿠팡
농협
국민
수협
우리금융
하이닉스
e편한세상
하나금융그룹
db
키움증권
한화
메리츠증권
LG
농협
롯데카드
한화손보
sk
kb국민은행
태광
kt
미래에셋
KB손해보험
농협
이마트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
위메이드
국민
삼성화재
kb증권
DB손해보험
국민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증권
CJ
kb국민은행
한화투자증권
롯데건설
kb국민은행
신세계
삼성뉴스룸
현대해상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대신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