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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업계 최초 연금자산 40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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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미래에셋증권, 업계 최초 연금자산 40조 돌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4-11-06 11:14:04

개인연금·DC·IRP 적립금 모두 10조원 넘어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미래에셋증권 본사 사진미래에셋증권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미래에셋증권 본사 [사진=미래에셋증권]
[이코노믹데일리] 미래에셋증권이 업권 최초로 연금자산의 적립금 규모가 40조원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의 연금 자산 규모는 지난 4일 기준 퇴직연금 27조7000억원, 개인연금 12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적립금이 8조6000억원이던 지난 2016년 대비 약 5배 넘게 성장했다.

최근 미래에셋증권은 업권 최초로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 적립금 10조원을 넘으면서 개인연금, 확정기여형(DC), IRP 모두 적립금 10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연금 고객의 우수한 자산운용, 평안한 노후 지원의 전략이 주효했다고 평가한다. 장기수익률을 높이고자 고객 성향에 맞는 맞춤형 상품과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들이 성공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고객의 평안한 노후를 위해 세무·노무·계리 등 영역별 전문가가 제공하는 연금 조직의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달 중순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 내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개인연금(연금저축계좌)에서도 선보일 예정으로 통합 연금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가 제공된다. 

최종진 미래에셋증권 연금본부장은 "고객의 성공적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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