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HK이노엔, 노바셀 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FPR2 길항제 기전' 도입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1˚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1˚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2˚C
구름 제주 30˚C
생활경제

HK이노엔, 노바셀 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FPR2 길항제 기전' 도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4-10-29 11:01:46

피부·호흡기·안과질환 등에서 치료제 개발 가능성 모색 예정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왼쪽와 김봉태 HK이노엔 신약연구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HK이노엔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왼쪽)와 김봉태 HK이노엔 신약연구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 하고 있다.[사진=HK이노엔]

[이코노믹데일리] HK이노엔이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의 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HK이노엔이 도입한 신약 후보물질은 FPR2 길항제 기전의 차세대 합성 펩타이드 물질로 몸 속에서 과도한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FPR2를 활성화한다. 

HK이노엔은 후보물질이 가진 염증 억제, 세포 재생 촉진 작용 원리에 기반해 △안과 질환 △피부 △호흡기 질환 관련 다양한 치료제 개발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봉태 HK이노엔 신약연구소장은 "인구 고령화 및 고령 인구의 면역 기능 저하로 감염성 질환, 자가면역 질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신약 물질의 약효 및 안전성을 확보해 면역질환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HK이노엔과 초기 파이프라인 공동개발을 통해 차세대 펩티로이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기회가 됐다"며 "양사의 기술력 및 신약개발 역량의 협력으로 신약 후보물질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계약과 더불어 글로벌 제약사에 추가 기술이전 및 기술성 평가를 통해 내년 성공적인 코스닥 시장 진출을 예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라이프
롯데카드
kb국민은행
키움증권
이마트
국민
삼성증권
대신증권
lg
쿠팡
kt
한화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농협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CJ
수협
한화손보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하나금융그룹
우리금융
LG
하이닉스
kb국민은행
하이트진로
농협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신세계
kb국민은행
kb증권
한화
롯데건설
태광
국민
DB손해보험
db
국민
e편한세상
우리은행_삼성월렛
위메이드
농협
NH투자증
SK
kb금융그룹
삼성뉴스룸
sk
KB손해보험
미래에셋
삼성화재
국민
현대해상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