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테크 팁스'는 첨단 기술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중소기술벤처기업부 주관 프로그램이다. 정부가 스타트업 기업을 선정해 최대 15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한다.
쓰리아이는 고도화된 중성자 성분분석기 국산화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딥테크 팁스에 선정됐다.
특히 쓰리아이는 철강 및 이차전지 산업에서 철광석, 스크랩, 폐배터리 블랙파우더 등 원자재의 성장 가능성을 예측하는 성분분석을 실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에 있어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쓰리아이 신준영 대표는 "딥테크 팁스 선정을 통해 중성자 성분분석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더욱 빠르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데이터에 기반한 제조업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시아권 뉴스] 중국 AI, 모델 경쟁 넘어 공장과 소비시장으로 들어간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24/20260624171947627702_388_136.jpg)
![[현장] 한강변 1.8조 성수3지구 수주전 시동…삼성물산·금호·제일, 현설 참석](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24/20260624161013365180_388_136.png)
![[경제일보 리더스 인사이트] AI 대전환 시대 해법은 확산…류근관 교수AI 강국, 생태계 역량이 결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24/20260624102345148339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