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2024 국감] 박상우 "정비사업·장기임대 등 도심 공급 확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5˚C
건설

[2024 국감] 박상우 "정비사업·장기임대 등 도심 공급 확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4-10-07 15:24:36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열린 2024년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열린 2024년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국민이 원하는 주택을 충분히 공급해 주거 안정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신규 택지 추가 발굴, 신축 매입임대 집중 공급 등을 밝혔다.

박 장관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노후계획도시 재정비와 정비사업을 촉진하고, 대규모 장기임대 사업 모델을 마련하는 등 주거수요에 맞는 주택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규 택지는 내년까지 수도권에 8만가구 규모를 목표로 한다. 

박 장관은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통 시스템도 혁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초광역 경제권 구현을 통한 실질적인 균형발전 각오도 밝혔다. 

아울러 경제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국토교통 산업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했다.

박 장관은 "해외건설이 경제 활력 회복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원팀 코리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제 영토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스마트 건설, 디지털 도로, 첨단물류 등 국토교통 산업의 디지털화와 함께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 규제 혁신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했다.

이어 "건설 현장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해 도로, 철도 등 인프라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쌍용
한화
KB카드
신한금융
농협
우리모바일
하이닉스
ls
한화손보
기업은행
LG
경남은행
KB증권
하나증권
우리은행
스마일게이트
KB금융그룹
업비트
미래에셋자산운용
태광
청정원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NH
넷마블
한컴
국민은행
NH투자증
하나금융그룹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