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고용보험기금의 안정적 운용을 위한 협업'이란 주제로 파트너스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주식·채권 등 기금 운용을 맡는 위탁운용사 담당자, 운영지원 기관인 신한은행, 한국펀드평가, 하나펀드서비스 담당자 등 100여명이 자리했다.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이 환영사를 맡았고 이후 고용보험기금 우수 위탁운용사를 시상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이 다양한 자산군에서 고용보험기금운용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
행사 마지막 세션에서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리서치 센터장이 '2025년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실시했다.
양우석 미래에셋증권 고용보험기금운용본부장은 "고용보험기금 파트너스 데이는 고용보험기금운용의 주요 의사 결정 주체인 주간운용사, 위탁운용사, 운영지원 기관의 협업을 위한 중요한 자리로 향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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