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9회째인 이 상은 대한민국 ESG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적 책임을 이어나가는 ESG 우수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6년 제정됐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농협은행은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농업인 외부 사업 배출권 구입과 비용지원으로 신소득 발굴 △중기·소상공인 ESG 경영 참여를 위한 컨설팅 제공과 맞춤형 금융상품 출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환과 전기차 도입 확대 등 다양한 ESG 실천 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병규 수석부행장은 "앞으로도 농협의 정체성을 살린 ESG 경영활동으로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이행하고 농업인과 지역경제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모범사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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