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탄소 배출 저감 나선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2˚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3˚C
구름 제주 31˚C
IT

네이버,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탄소 배출 저감 나선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4-09-04 16:33:00

사옥 내 핸드타월 재활용해 온실가스 11.2톤 감축 기대… 순환경제 활성화 앞장

네이버, 인터넷 플랫폼 업계 최초로 친환경 협력…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확대

지난 3일 네이버 1784에서 손승우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부문장왼쪽 노세관 네이버 IS 대표가 자원 선순환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네이버
지난 3일 네이버 1784에서 손승우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부문장(왼쪽), 노세관 네이버 I&S 대표가 자원 선순환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네이버]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와 유한킴벌리가 자원 선순환과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네이버는 지난 3일 유한킴벌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핸드타월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경영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사용된 핸드타월은 선별 압축 공정을 거쳐 재생 원료로 재활용된다. 이를 통해 네이버는 연간 약 11.2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협력은 자원을 재활용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바이사이클(BI:CYCLE)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 인터넷 플랫폼 업계에서 네이버가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노세관 네이버 I&S 대표는 “네이버는 RE100, EV100,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등 다양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며, 친환경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며 기후변화 대응 및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승우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부문장은 “핸드타월 자원순환 캠페인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폭넓은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네이버는 지난해 환경정책 원칙을 수립해 16,809tCO2e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였고, 한국ESG기준원으로부터 A+ 등급을 획득하며 친환경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유한킴벌리와의 협력을 통해 네이버는 더욱 강화된 친환경 경영 방안을 실행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앞으로도 유한킴벌리와 같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폐기물 저감과 재활용 실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원 순환 경제를 활성화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동아쏘시오홀딩스
SK
sk
삼성증권
kb국민은행
국민
하나증권
농협
이마트
하이트진로
롯데카드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한화손보
농협
하이닉스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DB손해보험
롯데건설
국민
쿠팡
현대해상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국민
CJ
한화
lg
대신증권
미래에셋
e편한세상
KB손해보험
신세계
메리츠증권
kt
NH투자증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국투자증권
db
우리금융
LG
수협
농협
신한라이프
키움증권
kb증권
태광
한화투자증권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위메이드
삼성화재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