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LS전선, '비금속 수소관' 국산화 추진···"수소 시대 앞당기는 기술"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6˚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1˚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흐림 울산 20˚C
구름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산업

LS전선, '비금속 수소관' 국산화 추진···"수소 시대 앞당기는 기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환 기자
2024-08-27 15:53:33

부식 쉬운 기존 금속 배관의 단점 보완

2026년 시제품 제작, 2028년 실증 계획

"비금속 수소관 수소 경제 앞당기는 핵심 기술"

경기 군포시 LS전선 연구소 전경사진LS전선
경기 군포시 LS전선 연구소 전경[사진=LS전선]
[이코노믹데일리] LS전선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국책 과제안 ‘비금속 수소 배관 국산화’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비금속 수소 배관은 플라스틱 등 복합 재료를 사용해 수소에 쉽게 부식되는 금속 배관의 단점을 해결한 제품이다. 또 10~12m 길이로 끊어지는 금속성 배관과 비교해 150m 이상으로 길게 생산할 수 있어 시공 편의성도 높다.

LS전선은 오랜 시간 케이블을 만들며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6년 비금속 수소관 시제품 제작에 들어가고 2028년까지 실증 실험을 완료할 계획이다. 동시에 세계 최초로 광케이블을 활용한 ‘수소관 실시간 진단 기술’을 개발해 배관 안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인호 LS전선 기술개발본부장은 “비금속 수소관은 수소경제 시대를 앞당기는 핵심 기술”이라며 “수소관 설치 공사와 유지·관리·보수까지 사업을 확장해 턴키 솔루션(일괄 도입 방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금융
한화손보
HD한국조선해양
업비트
한컴
NH
KB카드
메리츠증권
하이닉스
경남은행
신한라이프
스마일게이트
KB증권
NH투자증
우리은행
태광
기업은행
청정원
미래에셋자산운용
한화
KB금융그룹
우리모바일
국민은행
쌍용
하나증권
하나금융그룹
ls
농협
LG
넷마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